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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LEND.ed Story] 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작성자 포트럭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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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1

 

“그대가 있기에 우리 역시 존재하는 것” 


레떼아모르는 이번 단독 콘서트 그 자체가 팬들을 향한 자신들의 마음이었노라 고백한다. 팬텀싱어에 참여하는 동안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아니었다면 결코 레떼아모르가 결성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지금도 그 따뜻한 사랑 안에서 활동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 모든 진심을 고스란히 담아낸 콘서트 타이틀 <You’re My Everything>. 데뷔 후의 첫 단독 콘서트는 레떼아모르가 팬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순간들이 레떼아모르를 응원하는 ‘띵’들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사랑의 메시지로 가득했으므로. 온전히 레떼아모르의 이름으로 무대 위에 섰던 날들. 2021년의 봄은 그렇게 아로새겨졌다.



4월 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을 시작으로 4월 17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4월 24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5월 19일 대전 예술의전당 아트홀, 그리고 6월 19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까지 레떼아모르는 5개 도시에서 총 10회의 공연을 펼쳤다. 지난 6월 17일 대망의 첫 번째 미니앨범 <Wish>가 발매되기 이전에 이뤄진, 레떼아모르의 새로운 여정에 앞선 또 하나의 큰 발걸음이었던 셈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보고 싶었어요. 레떼아모르가 무엇을 해도 잘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이란 걸 느낄 수 있길 바랐습니다.” ‘팬텀싱어 시즌 3’에서 사랑 받았던 곡들을 위주로, 그 어떤 다른 공연과 비교해도 아쉽지 않을 만큼의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기 위해 최고의 레퍼토리를 준비했다는 것이 리더 길병민의 설명이다.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레떼아모르가 선보인 곡은 총 27곡. 오페라, 가곡, 뮤지컬, 발라드, 팝, 록, 댄스, 트로트 등을 아우르는 셋리스트는 장르적으로도 각양각색일 뿐 아니라, 실력이 출중한 각각의 아티스트들의 보컬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아내기 위하여, 또 하나일 때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레떼아모르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도록 선곡에 공을 들였다. “따로 또 같이” 개개인의 음악적 역량이 돋보이는 솔로곡 무대와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유닛 무대를 구성해 아티스트에 대한 이해도 또한 높일 수 있으리라 기대하기도 했다.



앵콜 곡 <My Everything>을 통해 팬들이 전부라 고백하며, 우리의 사랑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거라는 <Love Will Never End>를 마지막 곡으로 선택하여 팬들 곁에 오래 머무르고 싶은 마음을 절절하게 표현했던 레떼아모르. 촘촘하게 쌓아 올린 레떼아모르만의 서사, 훗날 돌이켜보면 가장 풋풋했던 순간으로 기억될 레떼아모르의 아름다운 봄이었다.





BLEND.ed Vol. 02

블렌디드 2호를 통해 레떼아모르의 단독 콘서트 <You’re My Everything>의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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